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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에 해당되는 글 10건
2007/12/28 15:34
유아기때 질병은 변의 색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조카가 최근에 병이 나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참 신기하죠? 그러고보면 우리 몸은 유기체라 내부의 문제가 신호를 통해 겉으로 드러나기 마련인가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자료를 찾아보니 자동차도 마찬가지네요.

혹시, 지금 타고계신 차의 배기가스 상태를 점검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대부분의 분들은 자동차 배기가스색은 검은색이라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특별히 고장난 부분이 없는 자동차의 배기가스는 무색의 투명한 색을 띕니다.

막상 운전하면서 앞에가는 차들을 보면 흰색을 내뿜는 것도 많고 검은색을 내뿜는 경우도 흔하죠. 그런데, 이런 경우들은 그 자동차가 뭔가 병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자동차 배기가스의 색은 엔진상태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흰색은 엔진오일이 함께 연소되는 경우, 검은 색은 불완전연소가 일어나는 경우죠.

또한 어떤 엔진을 쓰느냐에 따라서도 배기가스의 색은 다릅니다. 휘발유 엔진 차는 무색이거나 매우 엷은 자주색의 배기가스가 나오고, 디젤 엔진의 경우는 무색에 옅은 검은 색을 동반합니다.

그리고, 겨울철의 배기 가스는 흰색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배기가스가 온도가 낮은 배기관을 지나면서 수증기를 머금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정상적인 경우입니다.

그럼 어떻게 내 차의 배기가스 색을 확인 할 수 있을까요?
흰 종이를 준비해서 배기가스가 나오는 머풀러 아래 놓아두고 운전 마치고 그 종이에 드러난 색을 확인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배기가스가 흰색인 경우는 엔진 오일이 함께 연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엔진 오일이 연소실 입구의 헤드 가스켓이 끊어져서 엔진 오일이 흘러든 경우와 피스턴 링의 손상으로 실린더 벽의 엔진오일이 함께 연소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공회전 때는 흰 연기가 나오지 않다가 엔진 회전을 갑자기 높였을 때 흰 연기가 나오는 경우는 헤드 가스켓이 손상됐을 확율이 높습니다. 만약 공회전일 경우에도 흰 연기가 나오는 경우라면 피스톤 링이 마모됐을 확율이 높구요.

만약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수시로 엔진 오일량을 체크하면서 빠른 시간 내에 엔진 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배기 가스가 검은 색이라면 엔진에서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검은색의 경우가 흰색의 경우보다 원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예상되는 원인은 연료 분사 장치의 이상이나 엔진의 상태를 최적화 시켜주는 엔진제어컴퓨터(ECU)에 정보를 전달해주는 각종 센서의 이상을 꼽아볼 수 있습니다.
이경우 엔진 상태도 정상적이지 못하므로 서둘러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시동을 건 직후에 검은 색 배기 가스가 나오지만 이내 정상으로 돌아가는 경우는 시동을 위해 일시적으로 현상이니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간혹 배기 가스가 약간 푸른 색을 띠는 경우는 솔벤트나 톨루엔 등 유사 휘발유가 섞인 연료를 넣었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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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1

나이가 든다는 것.. 곧 연륜이 쌓인다는 얘기죠?
연륜이 생길수록 좋은 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되지 않은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그다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굳이 꼽아 보자면, 연봉이 조금 올라간다는 것과 개인적인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난다는 것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초년생 시절에 빈번하던 실수가 줄어드는 것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자동차 보험에 있어서는 연륜이 쌓인다는 것이 상당한 잇점이 되기도 한답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차 보험에 가입할때는 운전자 나이를 어떻게 제한 할 것인가에 따라 보험료가 조금 달라집니다.

우선, 나이제한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크게, 전연령이라고 하여 나이제한을 두지 않는 것과 나이제한을 두는 것으로 나뉘어집니다.
나이제한을 두는 것이 보험료는 더 낮아집니다.

나이제한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는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만48세 > 만43세 > 만35세 > 만30세 > 만26세 > 만24세 > 만21세 > 전연령
 

자동차 보험에서는 나이가 많은 것이 비용면에서 조금 더 이익입니다. 그래서, 보험료는 만 48세이상이 가장 저렴합니다.

이러한 연령 제한은 최저 운전자의 연령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만 25세에 보험에 가입했다가 만 26세가 돼 계약을 변경하면 그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답니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 동부다이렉트에서는 연령제한을 자동으로 변경해주는 제도를 운영하여 보험료 절감의 혜택을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그럼, 나이들어 좋은 이유 하나가 추가 되는 건가요?

자동차보험은 이렇게 사소하다고 여길 수 있는 사항 하나하나에 따로 보험료가 달라지니, 번거롭더라도 꼭 꼼꼼하게 비교하고 확인해야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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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Energizer 진미 | 2007/12/27 14: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가 알기론 보험은 어릴때 들어야 저렴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자동차 보험료는 만 48세 이상이 가장 저렴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네요;

아, 마지막으로 동다블 공식 블로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컨텐츠 많이 올려주세요^^
BlogIcon Dr.East | 2007/12/27 17:49 | PERMALINK | EDIT/DEL
진미님, 안녕하세요^^ 자동차 보험과 일반 보험은 조금 다른 면이 있어서, 나이에 대한 부분에서 보험료가 차이가 난답니다.

보험에 대해 벌써 알아보신 걸 보니, 머지않아 부자되시겠어요^^

자주 놀러오세요~
BlogIcon 어설프군YB | 2007/12/27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무리한 운전을 하지 않으니깐 좋겠죠.
그러나 좀더 기본 연령대를 낮춰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

그리고 좀더 다양한 패키지가 제공됬으면 좋겠어요.
BlogIcon Dr.East | 2007/12/27 17:50 | PERMALINK | EDIT/DEL
어설프군YB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이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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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된다면 커다란 기적도 만들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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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무리들


그런데 자동차보험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마냥 뭉치기만 할 수는 없답니다.
바로 운전자 인원수를 정하는 경우입니다.
운전자 인원수에 따라 자동차보험료가 어떻게 줄어드는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어떤 상품을 사려고 할때 제품의 가격의 차이는 어디에서 발생하는 것일까요? 물론 무엇보다 가장 큰 것은 브랜드 네임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 브랜드 네임을 내세우기 위해 각 기업에서는 경쟁사가 가지고 있지 않은 특별한 기능을 담아서 차별성을 강조하곤 하지요. 그래서 상품의 가격은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예를 들면, 휴대폰을 구입하려고 가격을 비교해보면,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질수록 휴대폰의 가격은 높아집니다. 단순히 전화를 받고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휴대폰과 카메라기능, MP3기능, 칼라메일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휴대폰은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자동차보험료를 산정하는 기준도 그와 유사한 법칙이 적용이 된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보험회사가 위험을 보장해줘야 할 운전자가 한 명이므로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반대로, 자동차의 운전자의 범위가 늘어나면 보험회사가 위험을 보장해줘야할 운전자는 많아지므로, 보험료는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저희 집에 새로 자동차를 한 대 사서 그 자동차를 운전할 사람을 차의 주인인 저 한 사람으로 제한 하는 경우와 운전자를 아버지, 어머니, 형을 포함하는 경우 당연히 운전자가 많아질수도록 보험료는 더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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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의 인원수를 제한하면 보험료가 더욱 저렴해집니다. 
또한, 운전자를 어떤 사람으로 제한할 것인가에 따라 보험료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보험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동부 다이렉트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명1인(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주) > 지정1인(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주가 아닌 1인) > 부부 > 기명1인 외 1인(차량등록증 상의 소유주 외 추가 1인) > 가족 > 가족, 형제 > 가족 외 1인 > 누구나"

이런 순서로 운전자의 범위와 인원수를 제한할 수록 보험료는 낮아집니다.

그럼,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실 때는 운전자의 범위를 제한할수록 보험료도 내려간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하나 더! 운전자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자가 운전을 하면 보장을 받을 수 없으므로 반드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가족에 포함되는 사람은 본인, 배우자, 양가 부모, 자녀, 사위, 며느리입니다. 그러나, 형제, 자매, 손자, 손녀, 할머니, 할아버지는 혜택에서 제외되므로 꼭 다시 한번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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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1

대형 할인마트에 가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식품매장입니다.
한 번은 아주 잠시지만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요. ‘평생 이 안에서만 살라고 하면 살 수도 있겠다’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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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따뜻한 빵과 신선한 우유, 점심엔 햇반과 갖은 밑반찬들, 저녁은 지글지글 삼겹살, 디저트로는 딸기, 사과, 체리 등 새콤달콤 과일들. 이만하면 제법 괜찮은 식단이겠죠?^^

그래서 그렇게 식단을 실제로 꾸며보자 생각해 매장을 돌며 이것 저것 담기 시작했죠. 한참을 고르고 골라 카트에 담은 음식들을 보니 신기한게 있었어요. 바로, "덤"으로 하나를 더 끼워주는 특가 상품들만 골랐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자동차보험도 저렴하게 그리고 무언가를 더 드릴 수 있다면 더 많은 고객님들께서 그 상품을 선택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험사들이 제휴를 시작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랍니다.

동부화재 다이렉트는 현재 홈플러스를 시작으로 프리머스 영화관, 인터파크 등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을 모두 아우르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든 고객님들께 보다 쉽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제휴 업체들이 중심이랍니다.

그리고 자동차 동호회 모임인 자동차동호회연합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과도 함께 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제휴의 결과, 보다 다양한 혜택을 고객님들께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영화와 관련해 예매권, 포인트 점수, 할인쿠폰 등이고, 자동차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들로는 차량살균탈취 상품권, 프로미월드 상품권, 자동차동호회 지원 등이 있답니다.

동부화재 다이렉트 보험이 드릴 수 있는 혜택은 앞으로도 더 많은 제휴를 통해 더 다양해질 것입니다. 물론,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 드리는 가장 큰 혜택은 뭐니뭐니 해도 바로 보험료를 다이렉트하게 줄여드리는 것이지요!

그럼, 앞으로 동부화재 다이렉트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을 보다 상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 상품들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믿음이 가는 곳으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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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1

자동차를 구입하기로 결정을 하고나서 또 하나 결정해야 할 게 있는데, 바로 하나가 바로 자동차 보험일 것입니다.
만만치 않은 보험료에, 혹시라도 사고가 났을때 사고처리와 보상의 범위도 알기어렵고 하니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동차 보험은 계약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가입해야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보험료를 줄이는 필수 상식 중 자동차보험 비교에 대해 간단한 팁을 드리겠습니다.

각 보험사 보험료를 비교해 보면 상당히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비교해보지 않고 아무 보험에나 가입하게 된다면 당연히 비용면에서 손해를 보게 되는 셈이지요.

2001년 8월부터 자동차보험료가 자유화된 이후 각 보험사별 보험료인하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하경쟁에 따라 보험사마다 새로운 특약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보험료가 보험사마다 상당한 차이가 나게 되었답니다.

그러니,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반드시 꼼꼼한 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각 자동차 보험회사마다 자사 홈페이지에서 바로바로 고객들의 보험료를 산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비교하는 일도 그다지 번거롭지 않답니다.

동부다이렉트의 경우도 홈페이지 http://www.directdongbu.com/에 접속하시면, 원하는 보상범위에 따라 맞춤형 견적을 산출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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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보험료 산출


그리고, 전화와 인터넷으로 직접 판매되기 때문에 기존 보험상품과 동일한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그럼, 자동차를 구입할 계획을 세우셨다면 이제 어떤 자동차 보험에 들지 꼼꼼하게 비교해서 더 저렴하고 혜택이 많은 보험을 선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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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0

겨울이 왔습니다.
이미 월동준비들은 다들 잘 하셨겠죠?
집안의 보일러 등 난방기구들 점검이 끝나셨다고 완전한 월동준비가 된게 아니에요.
이제 집밖에서 새벽 찬공기에 덜덜 떨고 있을 나의 애마(?) 자동차에도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히터를 작동하면
퀴퀴한 냄새와 함께 더운 바람이 나오거나 10 분이내 더운 공기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니까요..

 

이 냄새는 곰팡이! 차내필터를 점검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터 작동 전에 차내필터를 먼저 점검하여 내부에 발생하는 곰팡이, 기타 이 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히터 가동 시 곰팡이 냄새가 심하다면 간단한 방법으로 실내 통풍구와 차 밖 앞 유리창 아래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에 연한 겨자물이나 곰팡이 제거제를 분무하고 히터를 강하게 5분 정도 가동시켜 공기 유통로의 곰팡이를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일부 운전자들은 차내에서 발생하는 냄새 제거를 위해 방향제나 향수를 뿌리는 경우가 있는데 졸음을 유발하여 사고로 이루어질 수 있는 위험한 방법입니다.


10
분 이상 더운 바람이 나오지 않을 경우

일반적으로 시동을 걸고 히터를 켜면 10분 내에 더운 공기가 나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시간이 10분 이상 지나고 엔진 온도가 충분히 상승했음에도 따뜻한 바람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서머스탯의 고장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또한 차가 정차해 있을 때에는 더운 바람이 나오다가 차가 달리게 되면 찬 바람이 나오는 경우도 서머스탯의 고장일 확률이 높습니다

 

>잠깐! 서머스탯이란?

서머스탯은 냉각수의 온도를 감지하여 냉각수가 적정 온도 이상으로 따뜻해지면 이를 히터용 라디에이터로 흘러 들어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수문장 역할을 하는 부품입니다.

서머스탯 내부의 밸브가 막힌 상태로 고장이 나면 라디에이터로 더운 물이 흘러 들어가지 못하므로

아무리 냉각수의 온도가 충분히 올라도 따뜻한 바람을 만들어 낼 수 없게 됩니다.

엔진에서 히터로 가는 냉각수 통로가 막히는 경우에도 더운 바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또 드문 경우지만 히터로 가는 냉각수 통로에 공기가 들어가 냉각수의 흐름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손수 수리는 불가능하므로 정비업소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쾌적한 운전법
겨울이 되면 얼굴을 강타하는 찬바람 때문에에 차창을 모두 닫고 운행하는 밀폐운행을 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차내의 공기는 히터 때문에 건조하게 되고

산소도 부족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품이 나거나 졸리게 됩니다.

겨울운전에서는 차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난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대부분 운전자들은 히터를 사용할 때 온도 조절 레버는 가장 끝까지 올려놓고 풍량으로 온도를 조절하는데 이는 잘못된 사용법입니다. 쾌적한 차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온도설정 레버를 찬바람과 더운 바람의 중간 위치에 놓고 풍량을 다소 높여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끔 차창을 열어 산소가 충분한 외부 공기로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건강을 위해서라도 쾌적한 공기를 유지하는 습관이 중요하겠죠?

 
*자료 출처:오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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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10:20

닥터 동을 항상 이끌어주시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마케팅팀의 김과장님은 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다이렉트 보험 그러면 어려워서 무슨 뜻인지 몰라. 하지만 의외로 간단한거야. 그냥 자동자보험에서 사탕 두 알을 빼면 그게 다이렉트 보험이 되는게지... "

저는 처음에 이 말의 뜻을 몰라 눈만 껌벅 거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시겠습니까?

예전에는 아침 일찍이나 점심 시간 같은 때 보험 설계사 분들이 오피스 밀집 지역의 각 빌딩을 돌며 사탕 두알이 든 비닐 봉지를 슬그머니 두고 가시곤 했습니다. 바로 이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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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식곤증이 몰려오는 2시쯤, 혹은 퇴근 시간이 가까워져 지루함이 정점에 달하는 4시쯤이면 책상에 덩그라니 놓여있는 사탕이 위력을 발휘하는 시간이죠. 사람들은 사탕을 까먹으면서 사탕을 준 "보험 아줌마"를 떠올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다 보험 영업을 위해 그런 것이려니..' 하다가도 이 정성이 한달쯤 지속되면 살며시 미안한 마음이 들게 되죠. 그래서 다음번에 설계사를 마주쳤을때는 넌즈시 말한번 걸어보게 됩니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보험 소개에 대한 얘기도 듣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계약으로 이어지기가 쉽습니다.

처음에는 한 두 사람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을 '사탕 영업'이 계약 성사율이 높다 보니 모든 보험회사에 퍼졌고 보험 영업의 기본으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반드시 사탕이 아니더라도 보험상품의 판매는 보험 설계사와 계약자간의 일대일 대인 관계에서 출발합니다. 보험이라는 상품 자체가 수퍼마켓에서 생필품 사는 것과 달리 설명해야할 것이 워낙 많다 보니 보험 설계사와의 만남을 통해 묻고 답하고 하는 과정이 길어지기 마련이기도 합니다. 또 사람들 마다 나이, 성별, 기타 다른 조건에 따라 보험료나 보장이 달라지기도 하니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절대 이해 못할 것이 보험이라는 상품일 것입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는 보험 계약자에게는 처음 보험 내용을 설명을 받고 잘 모를 때마다 묻고 답변을 구하는 '지식인'의 역할을 한 셈입니다.

그런데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터넷 만능 시대에는 사탕을 들고 다니시던 보험 설계사의 역할을 인터넷이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사용자들의 경우에 맞게 답을 줄수 있게 된 것이지요. 이렇게 설계사가 하던 일을 컴퓨터와 인터넷을 매개로 보험 계약이 이루어지게 만든 상품이 바로 '다이렉트 보험'입니다. 설계사가 일일이 방문을 하지 않아도 되니 비용도 굉장히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탕 비용도 절감이 되었겠네요 ^^) 동부화재 다이렉트 보험은 일반 자동차 보험에 비해 10~15%까지 저렴합니다. 서비스 내용은 물론 같습니다. 은행의 연이율이 4% 내외인 저금리 시대에 보험료를 15%까지 줄일 수 있다는 것은 바로 '돈버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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